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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출연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출연!! (제106회, 2017년1월6일 방송)


TV조선 내몸 사용설명서 23회 (장수를 부르는 손금의 비밀! 2014.11.6)


tvN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89화 (내몸에 새겨진 신호, 2012.9.22)

주의해야할 손금형태더보기

생명선이 짧음 잘 보완되지 않은 짧은생명
선은 단명수의 경향이 강함

운명선의 끊어짐이 많음 운명선의 끊어짐은 큰 직업
적 변동이나 장해를 암시

재물선이 크게 끊어짐 재물선의 심한 장해는 큰
손재수,사고수,불명예,우환

비애선이 굵고 길게 내려옴 흉작용이 매우 심함 가까운
사람으로 고통,슬품

 

재밌는 손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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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유종오 이메일
작성일 2016-01-16 조회수 13806
파일첨부 알렉산더대왕2.jpg 알렉산더대왕손금분석.jpg
제목
알렉산더대왕의 손금분석

세계 역사상에 있어 알렉산더대왕 만큼 위대한 정복자는 찾기 어려울 것이다. 그가 짧은 기간동안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에 걸친 대제국을 건설하여 그리스 문화와 오리엔트 문화를 융합시킨 새로운 헬레니즘 문화를 이룩하였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서양에서 손금을 최초로 전파한 사람답게 자신의 손금을 남겨두었는데, 누가 그린 것인지는 모르나 알렉산더대왕의 손금이 남아있어 분석을 한번 해보았다.

첫째, 감정선 끝이 세갈래로 나뉘어진 형태로 흔히 맏아들, 맏딸, 맏며느리 손금으로 불리는 감정선 모양이다.

타인에 대한 이해심이 깊고 정이 많으며 인간관계에서 곧잘 손해를 잘 보고 다른 사람들을 돕고 살아야 하는 손금이라고 할 수 있다. 차갑고 냉정하며 단호하고 독선적이며 강한 명예욕과 권력욕을 가진 정복자의 이미지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손금이다. 역사기록에 전하는 바에 따르면 알렉산더대왕은 정복하는 지역에서 거센 저항을 하거나 정복한 뒤에도 반역을 꾀한 지역은 거의 모든 사람들을 말살시키거나 노예로 팔아버리는 가혹한 처벌을 하였지만, 그렇지 않은 지역의 경우 자비를 베풀고 정복자와 피정복자가 평등한 권리를 가질 수 있도록 애썼음을 알 수 있다.

 

둘째, 생명선과 약간 떨어져 시작하는 두뇌선이다.

알렉산더대왕의 독립적이고 개척적이며 진취적인 기상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두뇌선은 원만하게 화성평원을 횡단하다가 두뇌선 끝자락이 옆으로 휘어져 있다. 고대에 있어서 전통적 가치관과 질서를 넘어서서 새로운 세계를 탐구하고 새로운 사상체계를 수립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었을 것이다. 두뇌선과 생명선의 간격이 그리 넓지 않은 것으로 봐서 그런 독립적 개척적 성향이 아주 독단적으로 흐를 정도로 강하게 드러나지는 않지만 진취적인 리더쉽을 발휘하기에는 적합한 정도가 아니었을까 싶다. 두뇌선 끝자락이 약간 휘어서 제2화성구로 향해 있는 모습에서 합리적이고 현실적이지만 강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어떠한 난관도 돌파해 나가는 불굴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셋째, 알렉산더대왕도 신비십자종족이었다. 그의 손금엔 신비십자문양, 솔로몬링, 2화성구 귀인선이 모두 다 있다.

역사서에 다음과 같은 얘기가 나온다. '… 페르시아를 정복한 이후 이집트를 정복한 뒤 나일강 하구에 자신의 이름을 딴 알렉산드리아시를 건설하고1,000 km가 넘는 사막을 거쳐 아몬 신전에 참배하였다. 여기서 ‘신()의 아들’이라는 신탁(神託)을 받았는데, 이후로 그는 만인동포관(萬人同胞觀)을 지니게 되었다…'

 

'신의 아들'이라는 대목도 심상치 않다. 그가 역사에 남을 큰 전쟁만 수십차례 치르면서도 생명에 위협이 될 정도로 크게 다친 적이 없음이 신기하지 않은가? 신비십자의 영향이리라. '신의 가호가 머문다'는 것이니 세계를 정복한 그를 일컬어 '신의 아들'이라고 칭함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만인동포관', 세상의 사람들이 모두 한 형제라는 것. 이런 고귀한 정신적 영적 가치관은 그가 일생을 두고서 추구하던 목표였다. 단지 생각 뿐만 아니라 자신이 정복한 곳에서는 어김없이 그런 사상에 입각한 정책을 펼쳤다. 그의 스승들이 그리스인이 아닌 사람들은 노예처럼 대해야 한다고 가르쳤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런 편협한 인간관, 세계관을 훌쩍 뛰어넘어 버렸다.

 

신비십자종족은 물질적 가치가 아닌 정신적 가치를 추구하며 살아야 하는데, 그의 이런 고귀한 사상이 물질욕에 어두운 사람들에겐 쉽사리 이해되지 않았을 것이다.

 

넷째, 그의 운명선은 생명선 하단부에서 시작하여 쭉 올라간 뒤 감정선에 합류하고 있다.

운명선이 감정선에 막힌 모습이 아니라 감정선을 타고서 목성구로 향해가는 모습이다. 엄밀하게 보면 그의 운명선은 생명선에 뿌리를 내리고 시작하고 있는 자수성가선의 일종인데, 그것이 두뇌선 감정선을 거쳐 검지와 중지 사이로 뻗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 당시 그리스는 정국이 불안정해서 비록 왕자의 신분이었지만 왕위승계에 있어선 불확실성이 많았다. 그가 왕위를 계승하여 정국을 평정한 것은 스스로의 지혜와 용맹, 그리고 노력으로 국민들에게 신망을 얻었음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운명선이 생명선에서 위로 굵고 진하게 뻗어올라가면서 사업선이 나오는 지점의 나이가 유년법으로 보아 25살 근처에 해당하는데 23~33살까지 이르는 정복전쟁의 시기 중 페르시아를 격파하여 만천하에 이름을 떨친 때가 24살이었다.

 

다섯째, 그의 성공을 나타내는 태양선들이 무척 아름답다.

월구에서 시작하여 약지 쪽으로 올라가는 태양선이 무척이나 아름다운 모습이다. 이렇게 월구에서 올라가는 굵은 태양선은 남자들에게선 좀처럼 찾기 어려운 형태로 주변의 시선과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유명 여자 연예인에게서나 볼 수 있는 손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드물다는 얘기다.

 

2화성구 태양선(귀인선)도 아름답게 휘어지면서 올라가 있는데, 이 태양선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의미의 귀인선으로 어떠한 어려움에 처해도 좌절치 않고 노력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의미의 귀인선이다. 세계를 정복하면서 어려운 점이 어디 한두가지였겠는가? 곤경에 처한 순간이 한두번이었겠는가? 그 모든 난관을 강한 의지와 지혜로 스스로 극복하였는 바, 이 제2화성구 태양선과 함께 신비십자문양은 '신의 은총'이라고 할 것이다.

 

월구에서 올라간 태양선은 두뇌선 아래에서 두가닥의 상향지선을 뽑아내고야 만다. 이 시기가 인생의 황금기가 될 것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태양선들은 태양구에서 만나서 폭죽이 터진듯한 모양의 별문양을 만들고 있다. 과히 아름답지 않은가?

 

여섯째, 생명선 상의 굵은 장해선이 지나가는 시점에 사망하였다.

손금에 있어서 죽음이나 사고, 큰 근심걱정, 질병과 같은 절대절명의 시기를 찾는다면 그것은 바로 생명선을 강하게 끊는 장해선의 시기일 것이다. 특히 그것이 그냥 보통의 장해선이 아니라 주요선들을 모두 끊고 가는 대장해선이라면 아마도 인생길에 중대장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알렉산더대왕에 있어선 대장해선이 겹쳐서 두차례 지나가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첫번째 대장해선이 지나가고 있는 시기를 바로 위의 생명선 안쪽지선을 기준으로 유년을 살펴보면 대략 34살이 됨을 알 수 있다. 알렉산더대왕이 사망한 나이대다.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 의미의 안쪽지선이 함께 나와있으니 죽은지 몇 개월 후에 대왕의 자식이 출생하였던 것이다.

 

세상에는 이러한 형태의 뛰어난 손금을 가진 사람들이 다수 왔다가 갔지만, 알렉산더대왕 처럼 위대한 영웅은 없었다. 알렉산더대왕, 그는 정말 멋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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